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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일본 여성해방운동인 우먼리브 운동의 원조이자 아나키스트. 어릴 적부터 작가를 꿈꾸다가 일본 최초 여성 문예지 《청탑》에 직접 편지를 쓴 것을 계기로 처음 글을 발표했다. 이후 《청탑》의 편집을 맡고 다양한 글로 정조 및 낙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파트너인 오스기 사카에와 함께 온몸을 던져 아나키스트로서의 삶을 실천했으나, 스물여덟의 나이에 헌병들에게 살해당했다.
참여
가네코 후미코, 가타야마 히로코 외 7명
혼다나 번역
바른번역(왓북)
에세이
<책소개> 여자로 산다는 것은 남몰래 쉬는 한숨이 많아지는 일이다.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할 일이 더 많고, 그렇게 역할에 충실하게 살다 보면 어느새 내 이름마저 희미해지는 때가 온다. 하지만 새삼스러운 이야기는 아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는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
소장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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