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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9. 업데이트
■ 지은이
크리스틴 퍼든
심리학 박사로 워털루대학교 심리학과 부교수로 재직중이다. 강박사고와 강박행동을 10여 년째 연구∙치료하고 있으며, 강박장애의 성격과 치료법을 이해하는 전문가 중에서도 단연 으뜸이다. 1990년부터 강박장애를 연구해오면서 그 성과를 일찍이 인정받아 수차례 수상한 경력이 있다.
데이비드 A. 클라크
심리학 박사로 캐나다 뉴브런즈윅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우울증 및 강박장애에 관한 인지이론과 치료를 주제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강박장애의 인지행동치료』『병이 되는 침투적 사고』가 있다. 에런 벡과 함께 ‘클라크-벡 강박장애 설문지’라는 강박장애 평가 설문지를 개발했으며, 『우울증의 인지모델과 치료』를 공동 집필하기도 했다.
■ 옮긴이
최가영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제약회사,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의학분야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논쟁의 과학사』『건강을 위한 최고의 밥상』 등이 있다.
<끊임없는 강박사고와 행동 치유하기>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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