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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업데이트
1966년 파리 외곽에서 태어났다. 플로베르 소설을 읽은 후로 두 눈은 책을 읽기 위해, 손(특히 오른손)은 글쓰기를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종이에 단어를 적는 것만큼 흥미로운 일은 없다고 믿는다. 삶에서 느끼는 불행과 고통을 유머와 웃음으로 한 방에 날릴 수 있는 책들을 좋아한다. 현재 중학교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치고 있다. 작품으로는 『내 눈이 되어 줘』, 『연약한 것은 아름답다』 등이 있다.
참여
파스칼 뤼테르, 프랑수아 라바르
김영신 번역
그린애플
어린이
<책소개> “도서관을 지키는 것은 세상을 구하는 것과 마찬가지야.” 사악한 마녀들과 맞서 싸우는 어린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담 스마트폰과 영상 매체의 발달로 어린이는 물론이고 성인들도 책을 잘 보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어느 방송에서는 책 읽지 않는 요즘 사람들을 ...
소장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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