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적 러시아
구젤 야히나 프로필
2023.12.22. 업데이트
러시아 중부 타타르스탄 자치공화국의 수도 카잔에서 태어났다. 현재 모스크바에 거주 중이다. 2015년 데뷔작 《줄레이하 눈을 뜨다》가 러시아 최고 문학상 ‘빅북 어워드’와 ‘야스나야 폴랴나 문학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의 책’과 ‘독자 대상’에 선정되었으며, 30개국 언어로 번역되면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두 번째 소설 《나의 아이들》 역시 ‘빅북 어워드’와 ‘프랑스 외국소설대상’을 수상하고 ‘메디치 외국문학상’ 최종 후보에 오르면서 류드밀라 울리츠카야에 이어 현대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여성 작가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