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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업데이트
저: 김연덕2018년 대산대학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재와 사랑의 미래》, 《폭포 열기》,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이 있다. 아름답지 않은 마음과 만나는 아름다움이 시 안에 있다고 믿는다./저: 강우근202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너와 바꿔 부를 수 있는 것》이 있다. 시를 쓰면서 다양한 존재와 닿고자 한다.
<우리 모두 처음엔 시를 몰랐습니다> 저자 소개
참여
강우근
창비
시
<책소개> “가진 생강이 줄어들지 않는다 뜨거운 차를 질릴 때까지 마셔도” 지금 우리 시의 가장 새롭고 눈부신 감각 한입 베어 문 순간, 일상의 온도를 바꾸는 톡 쏘는 문장들 지금 한국시의 가장 신선한 목소리들을 한권에 담은 앤솔러지 시집 『햇생강이 나오면...
소장 10,400원
김연덕, 강우근
리드앤두(READNDO)
인문
<책소개> 시가 좋아진 당신에게, 두 젊은 시인이 건네는 다정한 시 읽기 안내서 황인찬, 문보영, 김리윤, 차도하… 시인들이 뽑은 시를 함께 읽으며 시와 한 걸음 가까워진다 《우리 모두 처음엔 시를 몰랐습니다》는 시를 어렵게만 느꼈던 분들을 위한 특별한 안내서입니다....
소장 13,600원
<책소개> <i>“너의 신비, 그것은 세계의 신비”</i> 고요함의 가치를 아는 자에게만 찾아오는 아름다운 속삭임 나는 네가 되고 너는 세계가 되는 곳에서 마음의 비밀을 기록하는 시 “돌발적이고, 바뀌고 달라지며, 충돌하고 흩어지는 일상, 그것이 곧...
소장 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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