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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프 스태플든 Olaf Stapledon

  • 국적 영국
  • 출생-사망 1886년 - 1950년
  • 학력 리버풀대학교 대학원 철학 박사
    옥스퍼드 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석사
    옥스퍼드 대학교 학사

2015.01.2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올라프 스태플든
영국의 작가이자 철학자. 옥스퍼드대학에서 사학으로 학사,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리버풀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차대전 당시엔 민간 구급요원으로 참전했고, 그 뒤 리버풀에서 노동자 및 사회교육 프로그램의 강사로서 오랫동안 인문, 사회과학의 여러 분야를 강의했다. 20대와 30대 시절에 시집과 철학서 등을 출간했으나 큰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1930년에 낸 첫 소설 『최후와 최초의 인간』이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곧장 작가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 작품은 버지니아 울프나 윈스턴 처칠 등 당대의 지식인층에서 폭넓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 뒤 『이상한 존』, 『스타메이커』, 『시리우스』 등의 과학소설들을 발표하여 현대 과학소설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가운데 하나로 추앙된다. 그의 작품은 아서 C. 클라크, 브라이언 올디스, 스타니스와프 렘, C. S. 루이스 등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그리고 셀 수 없이 많은 전 세계 과학소설 작가들에게 간접적인 영향을 주었다. 광대한 우주를 배경으로 인간과 지성의 궁극적인 의미를 일관되게 추구했고, 그 과정에서 초인간이나 인류 진화의 테마도 심도 깊게 고찰했다. 한편 다이슨 구(Dyson sphere)나 유전공학, 테라포밍 등 다양한 미래 과학기술 아이디어도 선구적으로 제시한 바 있다.
대표작으로서 『최후와 최초의 인간』은 50억 년에 걸쳐 17번의 변화를 겪는 인류의 장대한 역사를 그리고 있으며, 『스타메이커』는 앞 작품에 묘사한 인류의 역사조차도 작은 에피소드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거대한 우주와 그 안의 지적 존재에 대한 근원적인 서사를 담고 있다. 『이상한 존』과 함께 가장 대중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시리우스』는 인간보다 더 뛰어난 지적 능력을 갖게 된 개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렇듯 수위가 다른 지성체 간의 갈등과 소통, 그리고 광대한 우주에서 인간과 지성의 의미를 찾는 철학적 탐구는 그가 일생 동안 천착해온 주제였다.

역자 - 김창규
2005년 과학기술창작문예 중편 부문 당선. 지은 책으로 소설 『태왕사신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뉴로맨서』,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의 과학』 등이 있다. <사이언스 타임스>, <시대정신>, , <판타스틱> 등에 단편소설을 발표했으며, <드라마틱>에 TV 드라마 칼럼을 연재하였다. 현재 KISTI의 <과학향기>, <부품소재> 등에 과학 칼럼을 연재 중이다. 별이 가득한 무중력 공간에서 주지육림에 빠질 것을 꿈꾸며 현재 장편 『발푸르기스의 밤』을 쓰고 있다.

<이상한 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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