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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4. 업데이트
1971년 동베를린에서 태어났다.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한 후 언론인과 작가로 일하며 베를린에 살고 있다. 막심 레오와 함께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 《그래서 좀 쉬라고 호르몬에서 힘을 살짝 빼준 거야》는 1년 넘게 《슈피겔》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으며, 영화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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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심 레오, 요헨 구치
전은경 번역
인플루엔셜
독일 소설
<책소개> “너, 내 집사가 돼라!” 죽기로 결심한 그 밤, 프랭키가 찾아왔다 ★《슈피겔》, 아마존 독일 베스트셀러 ★ 전 세계 22개국 번역 수출 의자에 올라가 밧줄을 목에 건 남자. 사고로 떠나보낸 아내의 곁으로 가려는 그때, 고양이 한 마리의 방해로 ...
소장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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