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피셔 Max Fisher

    맥스 피셔 프로필

  • 경력 뉴욕 타임스 국제부 기자.

2024.03.14. 업데이트

뉴욕 타임스의 국제부 기자. 글로벌 트렌드와 주요 세계 사건을 소개하는 ‘The Interpreter’라는 칼럼을 집필하고 있으며, 소셜미디어 관련 시리즈는 2019년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디 애틀랜틱》과 《워싱턴 포스트》에서 국제 문제를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