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겸주

2024.04.09. 업데이트

도예 전공 대학 졸업 후 4년동안 꿈에만 그리던 산티아고 순례길에 올랐다. 다녀와서 얻은 용기로 세라믹 아티스트의 길로 들어섰다. 현재는 9번의 개인전을 열고 '도자기 카네이션'과 우주별' 등의 작 품 활동 중이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2023년까지 프랑스길, 북쪽길, 포르투갈길, 피스테라 묵시아길로 총 9번, 6,370km를 걸었다./////////

<다시 또, 산티아고 순례길 : 산티아고에 두 번 이상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