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연

    박해연 프로필

  • 경력 1990년 조선일보 기자

2024.04.25. 업데이트

1990년부터 조선일보 문화부 기자로 일했다. 1999~2004년 조선일보에서 파리 특파원, 논설위원, 문학전문기자로 30여 년을 일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결혼》, 《여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