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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5. 업데이트
1990년부터 조선일보 문화부 기자로 일했다. 1999~2004년 조선일보에서 파리 특파원, 논설위원, 문학전문기자로 30여 년을 일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결혼》, 《여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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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카뮈
박해연 번역
휴머니스트
프랑스 소설
<책소개> 한여름의 햇볕보다 더 뜨겁고 강렬한 《이방인》이라는 단 하나의 태양 세계문학사에 선명한 이정표를 세운 알베르 카뮈. ‘여름의 도시’라 불리는 알제리의 수도 알제에서 성장한 카뮈의 문학에서 태양은 항상 핵심적인 장치로 기능해왔다. 《이방인》에서도 ‘뫼르소’가...
소장 9,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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