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0. 업데이트
캐나다에서 한마음 언어학교를 만들고 아이들을 가르쳤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서 아이들 영어책을 연구·개발하는 회사에서 연구소장을 지냈다. 지금은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감성을 키워 주는 아름다운 책이라는 생각으로, 좋은 책을 발굴하고 만드는 일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옮긴 책으로 그건 『내 모자야』, 『아빠가 용을 사 왔어요』, 『그냥 한 번 해봐!』 등이 있다.
<미움받아도 괜찮아>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