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시인, 아동문학가. 1945년 경북 안동 출생,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수학, 197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 선생님의 작품으로 『월식』, 『하급반 교과서』, 『피뢰침과 심장』, 『침엽수지대』, 『바다의 눈』, 『아기는 성이 없고』, 『가오리의 심해』, 『산속 어린 새』(동시집) 등의 시집이 있고, 동화집으로는 『해바라기 피는 계절』, 『달님과 다람쥐』, 『엄마 닭은 엄마가 없어요』, 『바위 밑에서 온 나우리』, 『새들의 시간』 등이 있다. 『문신이 새겨진 새』, 『하느님의 굴뚝새』, 『쥐』, 『에밀리』,『이웃들』,『세계의 민화』 등 여러 권의 번역서와 함께 수필집으로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해는 무엇이 떠올려 주나』가 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초대사무국장, 이사, 시분과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오늘의 작가상>, <신동엽 창작상>, <만해문학상>, <해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꽃들의 봄날>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