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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백만

  • 국적 대한민국
  • 경력 바른번역 경제경영서 전문번역가

2015.01.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브루킹스 연구소의 고위연구원. MFS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이사회의장과 피델리티 인베스트먼츠의 부회장을 역임했다. 부시 내각의 사회복지제도 강화위원회에서 활동했고, 매사추세츠 주정부에서 경제보좌관으로 일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의 법무자문 부위원, 워싱턴 D.C.에 위치한 캐플린&드라이스데일 법률사무소의 고위변호사로도 활동했다.
로버트 포즌 교수는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정규과목을 가르치는 동시에 다국적 금융기업의 의장직을 병행했고, 동시에 총 6권의 책과 수백 편의 글을 쓰고 많은 지역자선단체와 공기업에서 사외이사로도 활동했으며, 40년을 함께한 아내와 평온한 가정을 유지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누구보다 효율적이고 현명한 커리어를 쌓아온 그는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이고 생산적인 경영자로 인정받는다.
포즌 교수는 이 책에서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자신의 방법들을 공개했다. 그는 두 개의 뮤추얼 펀드를 경영하는 동시에 변호사, 공무원, 법대 교수, 경영대학원 교수, 작가라는 다양한 일을 한 슈퍼맨으로 불린다. 그러나 그 자신은, 결코 심하게 바빴던 적이 없다고 말한다.

<그는 어떻게 그 모든 일을 해내는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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