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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0. 업데이트
199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선영이>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그동안 소양문학상, 동포문학상, 강원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자꾸와 쫌』, 『바글바글』, 『말썽쟁이 크』(2014 세종나눔도서), 『흥! 혼자라도 무서워하지 않을 거야』, 『세상에서 제일 좋은 형』 등 다수가 있으며, 낭송가, 논술지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참여
김백신, 임미란
가문비어린이
어린이
<책소개> 뚱이도 아빠와 나처럼 엄마를 잃어서 마음이 아팠던 거야 앵무새 뚱이와 우리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 반려동물을 예전에는 귀여워서 가까이 두고 기른다는 뜻에서 애완동물이라고 불렀다. 요즘은 사람과 함께 더불어 살아간다는 뜻에서 반려동물이라고 부른다. 반려동물은 때론 ...
소장 8,400원
김백신, 유재엽
가문비틴틴북스
청소년
<책소개> “나는 청나라에 우리 백성이 거할 조선 땅을 만들 생각이오.” 새로운 조선을 꿈꾼 소현세자빈 강 씨 이야기 알파걸은 알파벳의 첫 자모인 알파(α)에서 유래한 것으로 ‘첫째가는 여성’을 의미하는 신조어이다. 알파걸은 공부, 운동, 대인관계 등 모든 분야에서 대단한...
소장 9,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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