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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3. 업데이트
지은이 김양미 잡지사 기자와 대안학교 교사로 일했다. 2021년 제41회 근로자문학제, 2022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쓴 책으로 소설집 『죽은 고양이를 태우다』 『오순정은 오늘도』, 에세이 『매운 생에서 웃음만 골라먹었다』가 있다. 『아스파라거스』로 제16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아스파라거스> 저자 소개
참여
김양미
문학동네
청소년
<책소개> ★ 제16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어쩌면 ‘평범함’에 가까운 인물이라 더 마음이 갔다. 첫 문장부터 끝까지 흡인력 있게 이야기를 끌어가는 솜씨, 끝내 독자를 설득시키는 작가의 뚜렷한 시선과 문장 구사력이 훌륭하다...
소장 9,500원
김양미, 김효은
문학과지성사
어린이
<책소개> ‘잘’ 헤어지고 ‘잘’ 성장하는 다섯 아이들의 이야기 헤어진다는 건 이제 “같이 놀래?” 할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가끔은 먼저 말을 걸고 싶어질 때가 있다! 자신을, 친구를 알아 가며 자라나는 아이들 『찐찐군과 두빵두』로 제2회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하며 작...
소장 9,800원
김양미, 정문주
사계절 출판사
<책소개>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내용들로 이루어진 단편동화집. 『찐찐군과 두빵두』로 2006년 제2회 마해송문학상을 받은 작가 김양미의 두 번째 책이다. 전작에서와 같이 이 책은 일상의 소소한 면들을 재미있게 잘 잡아내면서, 가족간의 관계, 친구 사이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에...
소장 8,000원
5.0점1명참여
김양미, 오승민
창비
<책소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18권. 김양미 장편동화 [따로 또 삼총사]를 새롭게 편집했습니다. 등장인물의 마음의 흐름결을 따라가는 잔잔한 서사, 섬세한 묘사 등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혼자 있고 싶은 시간이 많아지는 나이, 비밀을 나눌 단짝이 몹시 그리운 나이, 북적거...
소장 5,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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