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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오르크 뷔히너 Georg Buchner

    게오르크 뷔히너 프로필

  • 국적 독일
  • 출생-사망 1813년 10월 17일 - 1837년 2월 19일
  • 학력 1836년 취리히 대학교 대학원 박사
    스트라스부르 대학교 의학부
    1831년 김나지움 대학교 학사

2014.1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게오르크 뷔히너(Georg Büchner)는 하센 주 다름슈르트 부근의 고델라우에서 의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인문학교에서 중등 교육을 받았지만 의사인 아버지의 강요로 슈트라스부르그에서 의학을 수학하였다. 유복한 시민계급으로 미래가 보장된 신분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기센에서 <인권협회>를 조직하고 팜플릿 ≪헤센급전(Der Hessische Landbote)≫을 만들어 반체제운동과 농민투쟁에 앞장서게 된다. 1835년 희곡 ≪당통의 죽음(Dantons Tod)≫을 발표하고 이어 단편 ≪렌츠(Lenz)≫와 희극 ≪레옹스와 레나(Leonce und Lena)≫를 썼다. 유작으로 ≪보이체크(Woyzeck)≫가 있다. 한편으로 해부학 연구를 계속하여 1836년 취리히 대학의 초빙을 받았지만 장티푸스에 걸려 짧은 생을 마감하고 만다.
그가 취리히의 크라우트가르텐 공동묘지에 묻히던 날 장례식에는 많은 이들이 참석하여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독일 자연주의 문학을 창도한 하우프트만은 1887년에 베를린의 어느 문학협회가 개최한 강연회에서 뷔히너의 “힘 있는 언어”와 “생생한 묘사” 그리고 “자연주의적 인물 서술”을 극찬하였다. 뷔히너는 불과 4편밖에 안 되는 작품으로 독일문학을 개방문학으로 인도함으로써 현대를 선취한 작가다.

옮긴이 임호일은 고려대학교 독문학과에서 학사, 석사 과정을 마치고 독일 뮌헨과 마인츠 대학에서 수학, 오스트리아 그라츠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독어독문학회 부회장, 한국 뷔히너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역서로 ≪변증법적 문예학≫(플로리안 파센 저), ≪진리와 방법≫(한스-게오르크 가다머 저, 공역), ≪한스-게오르크 가다머≫(카이 하머마이스터 저) 외 다수가 있다.

<보이체크/레옹스와 레나> 저자 소개

게오르크 뷔히너 작품 총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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