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살이

2024.07.31. 업데이트

소설은 작가와 독자가 모닥불에 앉아 모험담을 나누는 것과 같습니다. 경험해 보지 못한 일을 공유하고, 비슷한 경험은 공감하며 같은 모험가라는 유대감을 느낍니다. 저는 한 모험가로서 재밌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글을 쓰겠습니다.

<수호 가문의 악질 천재>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