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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김동근 프로필

  • 학력 참례신학대학교 석사

2024.08.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연세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감리교 신학대학원 및 동국대학교 대학원 인도철학과에서 각각 석사과정을 마친 후 서강대학교에서 종교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 길림사범대학교에서 중문학 석사와 길림대학교에서 중국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길림사범대학 교수와 동 대학의 동아시아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서울신학대학교에 초빙교수를 역임한 이후 현재는 동 대학에서 <동양사상의 이해>를 강의하고 있으며, <코리안아쉬람 대표>로서, <코리안아쉬람TV>(유투브)를 통해 ‘동양철학’을 강의하고 있다./연세대학교에서 지질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10여 년간 공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하였다. 이후 회사를 휴직하고 KAIST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영학석사과정(MBA)을 잠시 공부하였고, 동국대에서 불교학으로 석사, 인도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는 동국대에서 강의중이며, 한국불교학회에서 인도철학 담당 편집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산스끄리뜨어의 기원에 대한 “Proto-Indo-European 오그먼트의 기원과 역할: 오그먼트는 어떻게 과거를 지시하는가?”(인도철학 42집), 빠니니 문법의 구조를 분석한 “『아슈따디아이』 따디따(taddhita) 부분의 구조”(인도연구 21권1호), 바르뜨리하리의 인도사상사적 위치를 다룬 “바르뜨리하리(Bhartṛhari)의 재조명”(남아시아연구 25권1호), 힌두이즘의 기원 문제를 다룬 “힌두이즘의 기원에 대한 재조명: 힌두교는 동인도회사(EIC)의 발명품인가”(인도철학 57집), 그리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 종교지평』(공저) 등이 있다./신부(성공회)이며 시인이다. 일찍이 민주화를 위한 학생, 청년 운동을 하였으며, 사제로서 노동사목을 위해 영등포 공장생활을 하며 노력하였다. 한국신학대학에서 수학하고 성공회 사목연구윈을 거쳐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Bocum대학교에서 신학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그리고 성공회대에서 종교사회학과 사회사상 전공으로 사회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오랜 세월 동학과 기독교,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종교와 이데올로기 관계의 종교적 구원과 이념적 해방문제를 천착 연구해 왔다. 한민족의 통일사상을 위한 뜻과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 종교지평』(공저), 「마오이즘과 손문주의의 인간이해와 실천전략 연구」가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한국사(B.A)를 공부하고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교회사 전공으로 석사학위(M.A)를 받았으며, 서강대 종교학과에서 박사학위(Ph.D)를 마쳤다. 현재 고려대학교 포닥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강대학교, 배재대학교, 영남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고려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한국신종교학회 편집위원으로 있으며 연구 관심은 종교 간 대화, 불교, 그리스도교, 한국종교 등에 관심을 가지고 후속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평화의 신학』 , 『틱낫한과 하나님』 ,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 종교지평』(공저), 『한국종교의 진단과 전망』(공저), 역서로는 『틱낫한의 사랑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고, 그 외 다수의 연구 논문이 있다./침례신학대학교에서 석사(M.div)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성공회대학교에서 신학과 박사과정 중에 있다. 주요 연구 관심은 레비나스의 철학을 중심으로 신학적 인간론을 연구하는데 있다./성공회대학교 사회학과 박사과정 중에 있으며, 경기도 용인시에서 생협과 마을활동가로 살고 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사람답게’ 사는 것에 대한 길을 찾기 위하여 대안 보·교육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성공회대학교 시민평화대학원(NGO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마치고, 성공회대학교 사회학 박사과정 중에 있다. 현재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있으며, 주요 연구는 남북분단 상황에서 평화학과 종교사회학을 중심으로 공부하고 있다. 저서로는 『평화의 신학』(공저), 『한국종교의 진단과 전망』(공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 종교지평』(공저), 『지속적 폭력과 간헐적 평화』(편저) 등이 있다.박 종 식 (법명 空日)서울대학교에서 수의학을 공부했으며,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인도철학을 공부하여 문학석사 및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젊은 시절 구로공단이 있는 가리봉동에서 생활한 적이 있으며, 한동안 백두산 언저리에서 지내기도 하였다. 동물병원에서 수의사로 일을 하였고, 덕유산 자락에서 농사를 지은 적도 있다. 머리를 깎고 출가하여 卍宗이라는 법명으로 불리며, 서울 성북동의 길상사를 비롯한 여러 수행처에서 지냈다. 설악산과 지리산 자락의 절집과 남해 바닷가의 토굴 등을 오가며 정진하다가, 2020년 겨울부터 서울 수도산 자락의 봉은사에서 교육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최근에는 문명비평에 초점을 둔 불교미학, 생명현상을 검토하는 불교의학, 그리고 선어록에 대한 신선한 해석 작업에 대한 관심으로 시간을 낚고 있다. 최근의 저술 연구업적으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 종교 지평』(공저)이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평화사상과 종교>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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