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거쳐 독일 튀빙엔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Dr. rer. soc.)를 취득 했다. 현재 감리교신학대학교 연구교수, 감리교생태목회연구소 책임연구원로 재직 중이며, 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HTSN)에서 활동하고 있다. 기술발달 시대 인간과 기술의 공생 그리고 생태계 위기 시대 지구행성적 공생을 위한 사물-되기 교육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 중에 있다. 공저로 『생태사물신학』, Suffering and Evil in Nature: Comparative Responses from Ecstatic Naturalism and Healing Cultures 외 다수가 있으며, 「기호자본주의 시대 마음의 오작동과 몸을 통한 치유가능성 - 성육신적 신학과 신앙감수성」 외 다수의 논문과 역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