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지나다니다 보면 흔히 보이는 학생 1입니다. 고기 좋아하고 운동 싫어하는 귀찮아하는 버릇 성향 인간으로 매일 침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 좋아해서 연락해 주면 좋아합니다. 이러한 성격으로 불만 가득 사회에서 무던히 살아가는 중입니다. 글에 나오는 것보다 훨씬 긍정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좋은 기회를 통해 도전하게 되었고 지금은 더 노력해 볼 걸 하는 후회가 가득합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은 것에 정말 행복합니다. 처음 써보는 긴 글이라 많은 부분이 서툴지만 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