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그래 프로필
2024.11.07. 업데이트
따끈한 밥처럼 지은 만화가 누군가에게 다정한 온기로 가닿길 희망하며, 할머니가 되어서도 쓰고 그리고 싶다. 일하지 않을 때는 반려견 또미, 마루와 느긋하게 천변을 걷는다. 『엄마만의 방』 등을 쓰고 그렸다.
2024.11.07. 업데이트
따끈한 밥처럼 지은 만화가 누군가에게 다정한 온기로 가닿길 희망하며, 할머니가 되어서도 쓰고 그리고 싶다. 일하지 않을 때는 반려견 또미, 마루와 느긋하게 천변을 걷는다. 『엄마만의 방』 등을 쓰고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