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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식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6년
  • 경력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사무처장
    열린아동문학 편집위원

2014.12.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Lev Nikolaevich Tolstoi)
1828년 8월 러시아 남부 야스나야 뽈랴나 영지에서 귀족가문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16세 때 까잔 대학에 입학했으나 삼년 만에 중퇴하고, 1851년 형과 함께 깝까스로 가서 자원입대했다. 이 당시에 '자전적 삼부작'(1852~56)과 '쎄바스또뽈 연작'(1855~56)을 발표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농민에 대한 애정이 깊었던 똘스또이는 1859년 농민학교를 세웠다. 1862년 쏘피야 안드레예브나 베르스와 결혼한 후, 대작 [전쟁과 평화](1869)와 [안나 까레니나](1877)를 차례로 발표하며 명성을 얻었다. 사십대 후반 정신적 위기를 겪으며 삶과 죽음, 그리고 종교 문제에 천착하면서 작품세계의 분수령이 되는 [참회록](1879)을 내놓았고, 정치, 사회, 종교, 사상적 문제들에 관해 계속해서 저술하고 활동했다. 종교 문제로 러시아 정교회에서 파문당하고 러시아 정부와도 문제가 있었으나, 중편 [이반 일리치의 죽음](1886)과 [크로이처 쏘나타](1889)를 통해 깊은 문학적 성취를 보여주었으며, 말년까지도 [예술론](1898)과 [부활](1899) 등을 발표하며 세계적인 작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자신의 신념과 삶 사이의 괴리에 대한 자괴감에 빠져 있던 똘스또이는 집을 떠난 지 열흘 만에 작은 간이역에서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유언에 따라 야스나야 뽈랴나 자까스 숲에 영면했다.

편자 - 송년식
자유문학에 시가 당선되어 어린이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위장에게」 「물새와 산새」, 동시집 「분홍 양말 신은 작은 새」, 동화집 「달기목장의 닭」 「별명」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는 「우리 아이 태교할 때 들려주는 동시」, 「우리말보다 쉬운 영어 구연 동화」 「폭풍의 언덕」 「걸리버 여행기」 「저학년 탈무드」 「고학년 탈무드」 등이 있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사무처장·솟대문학·시와 동화·그림처럼·열린아동문학 등의 편집위원을 지냈습니다.

그림 - 루드밀라 피브첸코

<전쟁과 평화>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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