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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숙

2024.12.11. 업데이트

글 | 곽윤숙
마음속에 숨어 있는 오백만 개의 이야기를 찾아내는 중입니다. 이야기의 힘을 믿고, 그 힘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를 따뜻하게 잇는 글을 씁니다. 읽는 이의 마음에 작은 불빛 하나 켜지기를 바라며 동화를 씁니다. 지은 책으로 《우리 반 김만덕》, 《제로 학교》가 있습니다.

그림 | 릴리아
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한국으로 건너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며 책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다정한 말, 단단한 말』 『김설탕과 도나스』 『눈썹 세는 날』 『길어도 너무 긴』 『사랑이 뭘까?』 『다정한 빵집』 『별일 없는 수요일』 『추추와 무엇이든 흉내 스피커』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딩동』 『파랑 오리』 『초록 거북』 『귤빛 코알라』 등이 있다.

<별일 없는 수요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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