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력 작가
- 데뷔 2007년 소설
- 수상 2013년 브리티시 판타지 어워드
캐럴 존스톤 프로필
2024.12.11. 업데이트
지은이 캐럴 존스톤 Carole Johnstone
스코틀랜드 출신의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작가.
2007년 단편소설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대의 징조Signs of the Times」(2013)로 브리티시 판타지 어워드를 수상하며 떠오르는 장르소설 작가로 이름을 알렸다. 2021년 출간한 첫 장편소설 『미러랜드』는 실종된 쌍둥이 언니를 추적하다 충격적인 비밀을 파헤치게 되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해리 포터> 시리즈 제작팀에 TV 판권이 팔렸다. 이후로도 가상의 섬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두번째 장편소설 『검은 집The Blackhouse』(2023)을 출간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며 전 세계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옮긴이 김산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전공 번역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소설 『죽이고 싶은 남편들』 『일곱 번의 거짓말』을 우리말로 옮겼다.
<미러랜드>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