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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2024.12.2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instagram @e_aka_감정이 흐르는 대로 그리고, 일상을 기록하는 아카시아. 『서른 번의 하루, 감정을 말하다』 등을 공동 집필했다./instagram @soo_good사진을 찍고 글을 쓰며 책을 만든다.포토에세이 『행복의 진수』 저자/instagram @samanda_park_20년차 직장인.독서와 운동, 글쓰기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Instagram @hwan_hy0계획으로 시작된 우연, 모든 날이 여행이다. 『빌어먹을 로맨틱한 토마토 달걀볶음』 저자/instagram @kkassaa96일상에서 쉼표를 찾으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오늘도 맑음, 나랑 산책할래요?』 공저, 원현정 『 I’m me』 삽화 참여/엉뚱하고 호기심 가득한 ‘?’를 ‘!”로 바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여행보다 집을 좋아하는 사람이 길을 떠나면 묵직한 영혼 하나 챙겨온다. 낯선 곳에서 내 자리를 돌아보고 낯선 사람들을 통해서 나를 돌아본다. 그렇게 한 번에 하나씩 자라는 사람.무릎을 꿇고 몸을 낮춰 시선을 맞추며 귀를 열고 고개를 끄덕이며 살아가는 사람이고 싶어요.눈에 익을 때까지 새 옷을 못 입는, 묵은 짐들을 헤집으며 과거 여행을 가끔 떠나는, 천생 만물상 주인 같은 사람. 함께 걸으면 이야기꽃을, 혼자면 사색의 나무를 키운다. 걸으면서 어른이 된 사람./걷고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랑도 욕심도 눈물도 많은 한 사람. 저서로는 시집 『안녕, 나의 상처에게』 , 에세이 『그저 결혼했을 뿐인데』 등이 있다./고양이, 책, 작은 정원 그리고 공감 퍼실리테이터./어린 시절 친구랑 함께 갔던 학교 도서관에서 책과 이야기에 빠져들었습니다.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 책을 들었다가 막내의 사춘기와 갱년기가 만났을 즈음 다시 책으로 돌아왔습니다. 돌이켜보면 삶의 순간마다 붙들어 준 것도, 세상으로부터 실컷 두들겨 맞은 나를 보듬어 주었던 것도 책이었습니다. 책 속에서 꿈의 단서를 발견하게 되었고 마음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다 작가의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장애통합교사로 일하면서 지역주민들과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와 밴드에 글쓰기로 함께 성장하는 삶을 나누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사람을 살리는 글로 밝은 사회를 만들겠다는 꿈을 키워가는 중입니다.14년 차 통합 교사. 브런치 작가.『별 거 있는 책 읽기』,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공저

<당신의 여행은 어느 쪽인가요 : 즉흥적 여행과 계획적 여행의 단상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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