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희
혼자 떠올리던 여러 이야기를 종이에 옮기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소박하면서도 어려운 목표를 가지고 글을 쓰고 있다.
배예람
앤솔러지 『대스타』에 「스타 이즈 본」을 수록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 『사단법인 한국괴물관리협회』, 『살인을 시작하겠습니다』, 『좀비즈 어웨이』, 에세이 『소름이 돋는다』 등을 펴냈다. 느슨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이야기를 쓰는 삶을 목표로 한다.
담장
인간에서 먼 존재가 인간의 속성을 예찬하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구름의 무질서에서 강아지를 찾아내고 무생물에게까지 인격을 부여하며 힘껏 사랑하는 지구인을 외계인의 입장에서 바라보곤 한다. 여성서사와 SF를 주력으로 쓴다.
이아람
2019년 『편의점』 앤솔러지의 단편 「여자의 얼굴을 한 방문자」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테라리움』, 『옐로우 레이디』, 『캐시』 등을 출간. 제 10회 교보 스토리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정비정
밤중에 단 것과 무서운 것을 즐긴다. 세계가 되는 글을 쓰고자 한다. 앤솔러지 『연차촉진펀치 』에 참여했다.
리리브
앤솔러지 소설집 『죽여주는 직장생활 /안/』, 『야간 자유 괴담』, 『내 유튜브 알고리즘 좀 이상해』, 『괴이, 도시_만월빌라』에 작가진으로 참여하여 소설을 수록했다. 퀴어 독립영화 「주임님은 유죄인간」의 각본을 쓰고 감독을 담당했다. 연극 「삶, 사람, 사랑」의 극작가로서 공연을 제작한 이력이 있다.
박꼼삐
사랑을 다루는 이야기를 좋아하고, 주로 쓴다. 밤하늘의 별만큼 수많은 반짝임같은 사랑 조각을 세상에 내 놓고 싶어 글을 쓰고 있다.
한켠
『탐정 전일도 사건집』, 『탐정도 보험이 되나요?』에서 20대 여성 탐정을 썼고 『야운하시곡』, 『사건은 식후에 벌어진다』, 『데들리 러블리』,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달리
SF소설집 『녹아내리기 일보 직전』에 단편 「기억의 기적」을 수록했다. 웹소설 플랫폼 브릿G에 단편 「끈벌레」, 「송주 23호의 샘」 등을 올렸다.
<당신이 보는 세계>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