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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경

    김하경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울대학교 국어교육학 학사
  • 데뷔 1988년 실천문학 단편소설 '전령'
  • 수상 1990년 제3회 전태일문학상

2014.12.1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리처드 프랜시스 버턴 (Richard Francis Burton)
영국의 탐험가·외교관·동양학자·기행작가인 버턴은 1821년에 태어났다. 모험을 좋아하여 세계 곳곳을 탐험한 그는, 탕가니카 호수를 발견하고, 황금해안을 조사하는 등 1890년 사망할 때까지 금단의 땅 이슬람과 아프리카 지역을 떠돌았다.《메디나와 메카로의 순례》를 비롯하여 중동 및 아프리카에 관한 책만 70여 종을 저술하였다. 또 언어의 귀재로서 35개국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였다. 현재 가장 널리 읽히고 있는 ‘버턴의 아라비안나이트 영역본’은《아라비안나이트》를 가장 온전하게 재현한 것으로 평가된다. 버턴판이 출간되고 나서야 비로소《아라비안나이트》는 “세계문학사상 가장 중요한 걸작”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김하경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다. 1978년 교육시평집《여교사 일기》를 펴냈으며, 1988년 계간《실천문학》에 단편소설 <전령>으로 등단했다. 1990년 <합포만의 8월>(《그해 여름》)로 제3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99년 한국 민주노동사 연구의 소중한 모범이자 치열한 보고문학인《내 사랑 마창노련》(전 2권)을 출간했다. 그 밖에도 장편《눈 뜨는 사람》(전 2권), 콩트집《숭어의 꿈》, 소설집《속된인생》,《워커바웃》, 산문집《아침입니다》등을 펴냈다.

<아라비안나이트>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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