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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택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33년
  • 학력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 학사
  • 경력 한국문인협회 사무국장

2014.12.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요한 볼프강 폰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 1749~1832)

독일이 낳은 세계적인 대문호이며 자연 연구가이자 바이마르 공국(公國)의 재상으로도 활약했다.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자유롭게 프랑스 문학을 접했으며, 1770년 슈트라스부르크에서 법학 공부를 하던 중 헤르더를 알게 되어 셰익스피어의 위대성을 배우게 되었다. 이듬해 변호사가 된 그는 제국고등법원의 실습생으로 베츨러에 머무르는 동안 샤를로테 부프와 비련의 사랑을 겪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으로 문단에 이름을 떨치게 되었고, 독일적 개성 해방 문학 운동인 ‘슈투름 운트 드랑(질풍노도)’의 중심 인물로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1794년부터 실러와 교류하게 된 괴테는 실러의 깊은 이해에 용기를 얻어 독일 고전주의를 확립했다. 대표작으로는 《헤르만과 도로테아》,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 시대》, 《이탈리아 기행》, 《파우스트》 등을 들 수 있는데, 특히 《파우스트》 는 60년에 걸쳐 완성한 필생의 대작이며 세계 문학 사상 최대 걸작 중 하나다.

<괴테 시집>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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