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러시아문학을 공부했고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잘 놀아야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에 언제 놀까 맨날 궁리 중입니다. 작품으로 청소년소설 『앉아 있는 악마』와 『지구 행성에서 너와 내가』, 동화 『우리 동네에 놀러 올래?』가 있으며, 그림책 『나의 구름 친구』, 『달은 어떻게 달이 될까?』 등을 번역했습니다. 창작모임 ‘작은 새’, 번역 공동체 ‘알부스’ 동인입니다./그림 작가로 활동하며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6교시에 너를 기다려』와 『볼록 풍선껌』, 『나비도감』이 있습니다.
<날마다 놀아도>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