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업데이트
시인 심지아는 2010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로라와 로라』가 있다.
<신발의 눈을 꼭 털어주세요> 저자 소개
참여
조지 오웰
심지아 번역
휴머니스트
에세이
<책소개> 처음으로 만나는 ‘시인’ 조지 오웰. 《한순간 여름 같은》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시’에는 오웰이 평생에 걸쳐 쓴 시 가운데 스물한 편을 뽑아 수록했으며, 그중 열여섯 편은 국내 초역이다. 제2부 ‘에세이’에는 그의 대표작 〈나는 왜 쓰는가〉, 〈문...
소장 10,500원
심지아
문학과지성사
시
<책소개> “무게들은 흩어진다 단어가 없는 아침으로” 고요의 틈새로 쏟아지는 꿈의 감각, 심지아 두번째 시집 출간 의자가 있는 문장과 의자가 없는 문장을 고르시오.//대기실에는 지시문들이 있고 의자들이 있고//초 단위의 시간이 있고 착오가 있고 야단법석이 없고//온종일 의...
소장 8,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