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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광운대학교 전자공학과 학사
  • 경력 도서출판 길벗 디지털콘텐츠팀 제직
    한국출판인회의(sbi) 강사
  • 링크 페이스북블로그

2014.10.3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김기옥

저자 - 한기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소장. 1982년 출판계에 편집자로 입문해 1983년 창작과비평사(현 창비)로 옮긴 뒤 만 15년 동안 영업자로 일했다. 당시 창비에서 《소설 동의보감》《나의 문화유산답사기》《서른, 잔치는 끝났다》《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키며 출판계 최초로 ‘출판마케팅’ 분야를 개척했다.
1998년 삶의 방향을 바꿔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를 설립했다. 격주간 출판전문지 <기획회의>를 창간해 올해로 14년째 발간해오고 있다. 그 외에도 ‘북페뎀Book PeDEM’ 등 한국출판의 발전을 꾀하는 출판잡지와 단행본을 발행해왔고, 출판비평가로 활동하며 수많은 언론매체에 글을 발표하고 있다. 2010년 한국 최초의 민간 도서관 잡지인 월간 <학교도서관저널>을 창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책 읽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출판마케팅 입문』, 『희망의 출판』, 『디지털과 종이책의 행복한 만남』, 『우리에게 온라인 서점은 과연 무엇인가』, 『e-북이 아니라 e-콘텐츠다』, 『디지털 시대의 책 만들기』, 『한국출판의 활로, 바로 이것이다』, 『디지로그 시대 책의 행방』, 『열정시대』,『책은 진화한다』, 『위기의...

저자 - 양지열
1971년 전라남도 순천에서 태어났다. 순천고등학교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1994년 중앙일보 공채 32기로 언론계에 발을 들여 사회부, 문화부, 인터넷뉴스본부 등에서 8년간 기자로 일했고, 1996년에는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IT 분야에 관심이 깊어 조인스닷컴(Joins.com)에서 엔터테인먼트 팀장을 맡았다.
짧지 않은 기자 생활을 하며 돈이 없고 마땅한 조언자가 없어 법적 곤란을 겪는 사람을 수없이 봐왔고 스스로도 어려움을 겪었다. 펜만으로는 그 짐을 덜기가 힘들다는 생각에 늦깎이로 사법시험에 응시, 변호사가 되었다. 법무법인 한강을 거쳐 현재 법무법인 가율의 대표 변호사다. 기자 생활과 IT 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지적재산권과 상표권 분쟁, 기업의 경영권 분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법조인으로서 공공선을 실현한다는 초심을 다져 현재 법무부 중소기업법률지원단 자문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지자체 세금낭비조사특별위원회 위원, 한국출판인회의 고문으로도 활동 중이다.

저자 - 류영호
현재 교보문고 변화추진실 차장으로 디지털 콘텐츠 사업 개발 및 대외 제휴협력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국내/외의 다양한 커머스(Commerce)와 콘텐츠 비즈니스 전략 및 마케팅 사례 분석을 통해 업무와 접목시키며, 스마트 미디어 환경의 성장에 따른 플랫폼 비즈니스의 미래에 대해 인사이트를 키우고 있다. <한겨레문화센터>, <비즈델리>, <기획회의>, <출판저널>, <한겨레21> 등에 국내외 전자책 시장 및 콘텐츠 플랫폼 비즈니스과 관련한 강의 및 원고를 연재하고 있다. 아마존이나 애플 등 일류 기업과 스타트업이 공존하는 플랫폼 시장의 핵심 이슈와 미래 전망 등 공부하는 대한민국 디지털 샐리던트(Saladent)로서, 10여 년 전부터 아마존닷컴과 창업자 제프 베조스에 대한 각종 자료를 수집하면서 사업 포트폴리오의 변화와 이에 따른 각종 성과들을 정리하고 있다. 매일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와 개인 블로그 부커스랩(bookers.lab)을 통해 경제경영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도서들을 추천하고 있다.

저자 - 김류미
강남이 허허벌판일 때부터 거기 살았고 반지하 자취생활을 거쳐 다시 강남에 산다. 몇 년 간의 알바 인생에서 얻은 좌우명은 ‘일하는 것은 살아가는 것이다’였다. 졸업 후, 1년간 희망청에서 일하며 ‘88만원 세대’라는 접점을 고민했다. 블로그질을 좋아했지만, 지금은 트윗질에 집중하는 편. 구원 같았던 책을 만들고 소개하며 마침내 쓰게 된 행운도 누렸지만, 여전히 좋은 기획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다. 여전히 하루하루가 산만하다. 저서로 『은근 리얼 버라이어티 강남소녀』가 있다.

저자 - 이경훈
다양한 직장과 직종을 경험하다가 2007년 7월, 그린비출판사의 웹기획팀장이라는 이름으로 출판계에 입문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웹기획ㆍ마케팅부로 간판을 바꿔 달고, 마치 10년 전부터 출판 일을 해온 것처럼 자연스럽게 출판 마케팅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다. 책 만드는 일이 재미있어 보였지만, 사람들이 책을 읽는 행위가 더 흥미롭게 느껴졌다. 편집자가 ‘책’을 만드는 사람이라면 출판 마케터는 ‘책 읽기’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혼자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출판 마케터란 이름을 아주 좋아한다. 2011년 3월부터 김영사에서 출판사의 디지털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아울러 SBI(서울북인스티튜트)와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출판 마케팅과 디지털 콘텐츠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저자 - 이광희
전자책 전문가. 광운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아남 인스트루먼트의 설계팀에서 첫 직장을 마쳤다. 평소 소설책 읽는 것을 좋아하지만 때로는 직접 집필하는 작가로 활동하기도 한다. 유페이퍼와 스매시워드에서 직접 집필한 소설들을 전자출판하면서 본격적인 전자책 트렌드와 산업 이슈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다수의 전자책 세미나에서 ‘효과적인 전자책 제작 솔루션' 에 대한 강연을 하며 출판업계와 인연을 맺었다. 현재는 도서출판 길벗의 디지털콘텐츠 팀에서 ePub(이펍)으로 제작한 전자책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출판인회의(sbi)에서 ‘전자책 제작 실무' 클래스의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한국 전자출판을 말한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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