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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림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43년
  • 학력 루앙대학 대학원 불어불문학 박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불어불문학 석사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 학사
  • 경력 인하대학교 명예교수
    인하대학교 불어불문학 교수
    파리7대학 객원교수
  • 데뷔 196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 수상 한국펜클럽번역문학상
    유심작품상
    편운문학상
    정지용문학상

2014.12.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쥘 르나르
Jules Renard, 1864. 2. 22~1910. 5. 22
작가 쥘 르나르는 1864년 프랑스 마이엔에서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는 잔소리가 많았고, 고함을 지르거나 투덜거리기 일쑤인, 대하기 힘든 성격이었다. 어머니의 용모에 끌려 결혼한 아버지는 아내의 성격에 실망한 나머지 우울증에 걸려 말을 거의 안 했으며 사냥 등의 취미로 울적한 마음을 달래곤 했다.
화목하지 않은 가정에서 고집스럽고 내향적으로 자라던 르나르는 위고, 뮈세, 보들레르의 작품과 플로베르, 모파상 등의 사실주의, 자연주의 소설에 흠뻑 빠졌다.
그는 소설집 《마을의 범죄》를 출간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고, 1889년에는 상징파 잡지 《메르퀴르 드 프랑스》의 창간에 참여했다. 《홍당무》, 《박물지》, 《포도밭의 포도 지배인》 등을 비롯하여 희곡 <이별의 기쁨>, <나날의 빵> 등을 발표하면서 자신만의 확고한 문학 세계를 형성하였다.
다종다양한 문학이 활짝 꽃핀 프랑스 문학의 정원에서 르나르만큼 친밀감을 주는 독특한 작가도 드물 것이다. 언어의 탄환을 헛되이 낭비함 없이, ‘도망치려는 사념의 목덜미를 붙들어’ 그 정곡을 꿰뚫는 쥘 르나르의 대표작 《홍당무》는 자신의 소년 시절을 모델로 한 작품이다.

역자 - 이가림
성균관대학교 불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루앙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하였으며 현재 인하대학교 불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 《빙하기》, 《유리창에 이마를 대고》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가스통 바슐라르의 《촛불의 미학》 《물과 꿈》《꿈꿀 권리》, 알베르 카뮈의 《시지프의 신화》, 장 콕토의 《내 귀는 소라껍질》 등이 있다.

<홍당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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