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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러벅 John Lubbock

  • 국적 영국
  • 출생-사망 1834년 4월 30일 - 1913년 5월 28일
  • 학력 1845년 이튼 칼리지

2014.12.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존 러벅
(John Lubbock 1834~1913)
영국의 은행가이자 생물학자, 영향력 있는 정치가로, 유년 시절 이웃으로 이사 온 다윈을 알게 되면서 그의 진화론에 깊은 감명을 받고 생물, 지질, 인종, 토속 등 여러 학문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그는 의회에서 활동하는 동안 여러 가지 중요한 법안을 통과시키기도 했는데 결정적으로 고고학과 곤충학에 관한 저서를 통해 널리 이름을 알렸다.
존 러벅은 스물두 살에 부친의 은행에 들어가 1865년에 은행장이 되었고, 화폐제도를 비롯한 여러 재정 문제에 관련된 일을 했다. 오랫동안 고고학 교과서로 사용된 저서 《선사시대(Prehistoric Times)》(1865)와 《문명의 기원 및 인간의 원시 상태(The Origin of Civilization and the Primitive Condition of Man)》에서 존 러벅은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라는 용어를 만들어냈다.
존 러벅은 1870년과 1874년에 켄트의 메이드스톤 지역 의원으로 당선되었고, 1872년에서 1880년까지는 런던 대학 부총장을 지내기도 했다. 1871년에는 ‘은행 휴일 법령’을 통과시켰으며 《곤충의 기원과 변형(The Origin and Meta-morphoses of Insects)》(1873)과 《영국의 야생화(British Wild Flowers)》(1875)를 저술했다. 1880년에서 1900년까지 런던 대학 지역 의원으로 일하면서 ‘환어음과 고대 유물 보호법’(1882)과 ‘상점 시간 법’(1889) 통과에 영향을 미쳤다. 러벅은 또한 《개미, 꿀벌 및 황벌(Ants, Bees and Wasps)》(1882)과 《동물의 감각, 본능, 그리고 지능에 대하여(On the Senses, Instincts, and Intelligence of Animals)》(1888)도 저술했는데, 이를 통해 동물 행동 분야의 선구자로 확고한 위치를 다졌다.
러벅은 여러 권의 인생론을 저술하기도 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이 책 The Use of Life 외에 실용적인 처세법을 서술한 《요령(tact)》, 《인생의 기쁨(The Pleasures of Life)》이 있다.

역자 - 이순영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와 성균관대 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여기가 끝이 아니다》 《가난한 마음 마더 데레사》 《경마장 살인 사건》 《6일간의 깨달음》 《아름다운 부자 척 피니》 《나는 너를 책처럼 읽을 수 있어》 등이 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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