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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드 라 모테 푸케 Friedrich Heinrich de la Motte-Fouque

  • 국적 독일
  • 출생-사망 1777년 - 1843년

2014.12.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F. 드 라 모트-푸케
Friedrich de la Motte-Fouqué, 1777~1843
독일의 소설가이자 시인. 프랑스에서 독일로 이주한 신교(위그노파) 집안 출신으로, 1777년 12월 1일 브란덴부르크에서 태어났다. 11세에 어머니를 잃은 그는 귀족인 아버지의 장원에서 클롭슈톡의 시를 애독하고 북구 신화에 탐닉하며 기사(騎士)의 세계를 동경하는 소년 시절을 보냈다. 1794년에는 프러시아 황실 기갑병대에 입대, 소위로 진급하여 청년기를 군인으로 보냈고, 1831년까지는 넨하우젠의 장원에서 사교 중심의 생활을 하며 작가로 활약하다가 그 후 할레 대학에서 시학과 역사학을 강의했다. 1840년 이후엔 프리드리히 빌헬름 4세의 초빙으로 베를린에 이주, 《독일귀족신문》(1840〜1842)을 편집하다가 1843년 1월 23일 뇌일혈로 사망했다.
생전에 푸케는 펠레그린(Pellegrin)이라는 필명으로 수많은 기사소설을 써서 당대의 인기를 모았는데, 그 중에서도 에다의 전설을 그린 《북방의 영웅》(1810)은 니벨룽겐 문학의 효시로 알려져 있다. 그의 유일한 동화소설 《물의 요정 운디네》(1811)는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되어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서도 사랑을 받으며 오늘날까지 푸케의 명성을 전해주고 있다.

역자 - 차경아
서울대학교 문리대 독문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본대학에서 수학하였다. 그후 서강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경기대학교 유럽어문학부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있다. 주요 번역서로 안톤 슈낙의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미카엘 엔데의 《모모》, 《뮈렌 왕자》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가운데》잉게보르크 바흐만의 《말리나》《삼십세》, 《만하탄의 선신》 등이 있다.

<물의 요정 운디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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