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키요나가 타마고 清永 卵
2021년 단편 「사랑과 파이愛とpai」로 고단샤 모닝 월례상에서 장려상을, 「감시지대監視地帯」로 제80회 치바 테츠야상 가작을 받았다. 이후 《모닝 투》에 게재한 단편 「SEKI」로 주목을 받았으며, 2025년 『한구석의 기억』으로 첫 연재를 시작해 두 권으로 완결했다.
옮긴이: 유은비
릿쿄대학교 졸업. 일본에서 영화 일을 하고 있다. 일본만화, 라이트노벨을 비롯하여 한일 번역도 하는 중. 옮긴 책으로 『국가심중 에다 단편집』 『다시 태어난다면 개가 좋겠어』 『오후의 광선』 등이 있다.
<한구석의 기억>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