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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30. 업데이트
저자 : 황지우 황지우는 강원도 정선출생 현거주지 울산 시인, 서예가, 요리연구, 캘리그라피 글 바람 공방 한국 다온문화예술인협회 시 등단(2017) 한국 다온문화예술인협회 정회원 전통발효요리연구가 천지인 산야초 정회원 우주문학회 회원 전통 토속음식 연구가 한식 명궁자연밥상 대표(울산)
<사람이 사람을 기억한다> 저자 소개
참여
황지우
그림책
시
<책소개> 『사람이 사람을 기억한다』는 사랑에 대하여, 그리움에 대하여, 행복에 대하여 연인의 이야기를 담은 시집이다. 무엇이 갈등 갈망하는지, 사랑하다 버려지면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아파야 하는지 물음에 관해 쓰인 시를 담았다. <저자 소개> 저자 : 황...
소장 6,000원
4.0점7명참여
문학과지성사
<책소개>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는 지금-이곳을 살아가는 동시대인의 객관적인 삶의 이미지와 시인의 개별적인 삶의 이미지가 독특하게 겹쳐져 있는 특이한 시집이다. 슬픔과 연민, 정념들로 노출되는 시인의 사생활은 칙칙함이 아닌 투명성으로, 그리고 객관적인...
소장 8,400원
<책소개> 황지우 시집 나는 너다가 첫 출간(풀빛, 1987)된 지 28년 만에 '문학과지성 시인선 R' 시리즈 여섯번째 책으로 독자와 다시 만난다. 유신시대의 독재와 80년 5월 광주의 비극, 1980년대 내내 군부 독재가 거의 실존적 조건이던 시대상황 속에서 황지우의 시...
3.0점1명참여
마이디팟
한국소설
<책소개> <오월의 신부>는 시인 황지우가 쓴 최초의 희곡으로써, 5.18 민주항쟁의 시기에 광주 사람들이 겪은 갈등을 표현한 작품이다. 작품은 장요한 신부의 회상을 통하여 그 당시의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을 표현하였다. ※ 이 작품은 『실천문학』, 1999년...
소장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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