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김우탁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하와이대학 대학원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 경력 명지대학교 교수
    성균관대학교 교수

2014.12.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렉스 스타우트
특이한 스타일 탐정 네로 울프를 창조해 낸 렉스 스타우트는 1886년 미국 인디애나 주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에 퀘이커 교도인 부모를 따라 캔자스 주로 옮겨가 그곳에서 자랐다.
스타우트는 18살 때 해군에 들어갔다. 2년 뒤 다시 사회로 나왔는데 그는 변호사가 되려고 공부하기도 하고, <스미스 세트>지(誌)에 보낸 시가 채택되자 시인을 꿈꾸기도 했으나, 결국은 20살부터 5년 동안은 단편소설을 온갖 잡지에 기고하고 또 음악이며 연극이며 부인 문제 등에도 머리를 디미는 둥 분방하게 지냈다. 30살이 되자 그는 결혼했다. 그 뒤로 <학교은행제도>라는 것을 고안해 내어 미국의 4천 개 도시에 이 제도를 선전하고, 자기 자신도 10년 동안에 상당한 저축을 쌓아올렸다. 돈이 생기자 그는 소설에 눈을 돌려 파리로 가서 공부한 다음 심리적인 작품을 서너 개 써서 출판했다. 그러나 이것은 그다지 성공하지 못하고 2년 동안에 저축도 다 써버렸으므로 수입을 얻기 위해 탐정소설을 쓰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성공했다. 그의 장편추리소설 제1작은 《독사(毒蛇, 1934)》로, 이 작품은 명작으로 꼽히고 있다. 그 뒤 스타우트는 1년에 두 작품 정도, 많은 해에는 네 작품 정도의 장편과 수많은 단편을 써내어 미국 추리소설계의 장로(長老) 지위에까지 오르게 되었다.

역자 - 김우탁
서울대 영문과 졸업. Hawaii대학대학원 수료. 성균관대․명지대 교수 역임. 옮긴책 재플리조 《신데렐라의 함정》 푸르텔 《사고기계》 등이 있다.

<요리장이 너무 많다>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