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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일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건국대학교 대학원
    전남대학교 철학 학사
  • 수상 195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현대문학론'

2014.12.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레이먼드 챈들러
미국의 대표적인 추리작가로 하드보일드 문체의 대가. 레이먼드 챈들러는 1888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많은 시간을 영국에서 보냈다. 1910년대에는 런던의 몇몇 신문사에서 기자생활을 하며 시와 수필을 썼다. 이 당시에 쓴 시와 수필에서는 기사 영웅담과 이상 사회에 대한 동경이 드러나 있어 필립 말로가 가진 감수성과 강한 정의감이 여기에서 비롯되었음을 알 수 있다.
많은 직업을 거친 끝에 석유 회사의 부사장까지 올랐으나 음주와 장기결근으로 쫓겨난 그는 1930년대부터 펄프 매거진에 범죄 단편들을 기고하기 시작하여 젊은 시절 고전 영문학에서 열정을 바치던 시절과는 다른 새로운 문학인생을 시작한다.
1939년 발표한 첫 장편 『빅 슬립 The Big Sleep』이 큰 성공을 거둔 뒤 1940년 『안녕 내 사랑 Farewell, My lovely』, 1943년 『하이 윈도우 The High Window』, 1943년 『호수의 여인 The Lady in the Lake』 그후 6년 뒤에『리틀 시스터 The Little Sister』를 발표했다. 이 작품에는 할리우드에서 느낀 환멸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1954년 후기의 걸작 『기나긴 이별 The long Goodbye』을 출판한 그는 18세 연상의 사랑하는 아내 시시가 떠난 뒤 실의에 빠져 알코올에 중독되어 지내다가 1959년 세상을 떠났다. 그가 창조한 필립 말로는 후대 하드보일드 작가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역자 - 장백일
전남대 철학과․건국대 대학원을 수료. 195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평론 <현대문학론>이 당선된 뒤 《문학의 초점》 《시대의 작가와 작품》 《전위의식의 문학운동》 등 많은 평론을 발표했다. 우석대․상명여사대․홍익대․국민대 교수 역임. 한국평론가협회 회장.

<굿바이 마이 러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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