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전체분야



조완선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 학사
  • 데뷔 1997년 작가세계 중편소설 '반달곰은 없다'
  • 수상 2014년 김만중문학상

2014.12.24 업데이트 정보 수정 요청

■ 저자 : 조완선

저자 조완선은 인천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에는 건국대, 단국대, 영남대, 관동대 등 전국 대학문학상 소설 부문을 수상하며 끈끈한 ‘문청’ 시기를 보냈다. 1997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중편소설 「반달곰은 없다」가 당선되어 문단에 이름을 올렸다. 등단 이후 십여 년간의 긴 침묵을 깨고 첫 장편인 『외규장각 도서의 비밀』을 발표했다. 이 소설은 ‘교양 문화 추리소설’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장르문학과 본격문학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뒤이어 고려의 대보(大寶)인 초조대장경을 소재로 한 『천년을 훔치다』를 세상에 내놓았다. 『비취록』은 『천년을 훔치다』 이후 삼 년 만에 발표하는 세 번째 장편소설이다.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조선 후기의 예언서를 소설의 중심 기둥으로 삼아 우리의 역사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빠르고 경쾌한 문체와 치밀한 구성, 추리적인 기법과 역사적 상상력을 절묘하게 결합시킨 이 소설은, 《비취록》에 담겨 있는 예언의 세계를 21세기 가상공간으로 옮겨와 픽션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2백여 년간 베일에 가려진 《비취록》을 해독하고 추적해 가는 과정은 기존의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역사 미스터리 소설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비취록>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