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없이는 살 수 없는 기록인.
예전에는 다이어리 한 권을 끝까지 다 쓴 적이 없지만, 지금은 용도별로 열 권의 다이어리를 쓰는 ‘기록 생활자’. 중간에 멈춰도 뻔뻔하게 다시 쓰면 된다는 마음으로 기록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의무감이 아니라 즐거움으로 기록을 지속하는 법을 알려 주고 싶어 이 책을 썼다. 지금은 ‘꽉 찬 다이어리’보다 ‘기록하는 나’를 더 소중히 여기고 있으며, 기록 계정을 운영 중이다. 언젠가는 더 많은 사람들과 기록하는 기쁨을 나누고 싶은 소박한 꿈이 있다.
ㆍ인스타그램 @daaainary
<나의 느슨한 기록 일지>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