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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길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조선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 경력 미국 육군성 행태과학연구소 연구관

2014.12.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피터 러브시
1936년생인 피터 러브시의 시작은 스포츠 역사가였다. 서럭 테크니컬 칼리지에서 영문학을 강의하다 빅토리아 시대에 흥미를 느끼고 운동선수에 관련된 책을 출간했다. 이후 맥밀란 출판사에서 개최한 미스터리 콘테스트에 《죽음을 향해 비틀비틀 WOBBLE TO DEATH》로 응모했으나 상을 받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 작품은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한 ‘크리브 경사’ 시리즈의 첫 시작이었다. 이 시리즈는 총 8권에 달하며, 마지막 권 《마담 타소가 기다리다 지쳐 WAXWORK》는 1978년 CWA(영국추리작가협회)의 실버 대거상을 수상했다.
러브시는 역사적 지식으로 다양한 역사 추리소설을 써내려갔는데 1982년에 발표한 《가짜 경감 듀 THE FALSE INSPECTOR DEW》는 19세기 영국에서 일어난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한 걸작이다. 이 작품은 그해 CWA 골드 대거상을 수상했다.
90년대에 들어와 러브시는 ‘피터 다이아몬드’라는 새로운 캐릭터로 시리즈를 시작한다.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시리즈로 총 10권이 출간됐다. 주인공 피터 다이아몬드는 고전적인 수사 방법을 고집하는 인물로 괴팍하기 이를 데 없지만 인간적인 매력을 풍기는 인물. 1991년 발표된 시리즈의 첫 작품 《마지막 형사》는 앤서니상을 수상했고, 세 번째 작품 《소환 THE SUMMONS》은 실버 대거상을, 네 번째 작품 《블러드하운드 BLOODHOUNDS》는 실버 대거상과 매커비티상, 배리상을 휩쓸었다.
‘플롯의 대가’로 불리는 러브시는 미스터리 서브 장르 전 영역에 걸쳐 고른 작품 수준을 보여주고 있으며 배경이나 시대에 상관없이 미스터리 고유의 맛을 잘 살리는 작가이다. 그는 2000년도에 미스터리 작가로서는 최고의 명예에 해당하는 CWA 다이아몬드 대거상을 수상했다.

역자 - 강영길
조선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미육군성 기갑학교 수학, 미육군성 행태과학연구소 연구관 역임. 옮긴 책으로 와일드 《행복한 왕자》, 디킨스 《크리스마스 캐럴》, 멀린즈 《미국은 점령당했다》 등이 있다.

<가짜 경감 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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