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얼굴뭐든 글로 다듬어 온 18년 차 방송작가. 일터에선 끊임없이 도전을 추구하는 ‘극내향 챌린저’, 일상에선 숲세권 라이프를 꿈꾸는 ‘숲관적 산책러’. 예능과 드라마를 이종격투기 선수처럼 오가는 동안 사람의 이야기를 놓치지 않으려 애써왔다.식물 앞에 서면 유독 솔직해지는 자신을 발견하며, 오늘도 숲과 마음 사이를 걷고 기록한다. 여행을 가면 공원과 식물원부터 찾는다. 이제는 구순의 할머니보다 꽃과 나무를 더 사랑하게 되었다. 현재 1인 전자책 출판사 <초면>을 운영하며 비슷한 보폭의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지나온 장면들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1>, <비 엠비셔스>, <결혼 말고 동거> 등을 기획·집필했으며 드라마 <추리의 여왕2>, <살롱 드 홈즈> 작업에 참여했다.
<오늘도 갑니다, 식물원>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