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PDC(학급긍정훈육법)’를 처음 소개하여 ‘피버지’라 불리며, 국내 최초 PDC 트레이너이기도 하다. 국제격려상담학회 보드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의 교육자 및 상담사들과 교류하고 있다. 《학급긍정훈육법》, 《학급긍정훈육법 활동편》, 《격려 수업》, 《격려 수업 워크북》, 《제라드의 우주쉼터》, 《소피아의 화를 푸는 방법》 등을 번역했으며, 《학급긍정훈육법 실천편》, 《빛을 찾아 떠나는 별난 이야기》, 《감격해 카드》 등을 집필했다. 시골 작은 학교에 근무하면서,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는 학교 업무 시스템을 몸으로 경험한 끝에 이 책을 쓰기로 기획했다. 지금은 양평에서 가장 큰 양평초등학교에서 6학년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교사는 행정 사무가 아닌 ‘수업, 생활지도, 학생 상담’ 분야에서 빛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초등학교 교사. 현재 전북교사노조 위원장으로, ‘직종별 업무 표준안’ 제정과 교사의 ‘일반 행정 사무 폐지’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학급긍정훈육법’ 연구자로서 생활지도를 꾸준히 연구하고 있으며, 영어교육학 박사를 수료할 정도로 학문에 대해 깊이 연구하는 것을 좋아한다. 집필한 책으로 《극한직업, 선생님을 부탁해》(공동 저자)가 있으며, 티처빌 원격연수원 강사(‘극한직업, 선생님을 부탁해’, ‘4인 4색 비전 코칭’)로도 활동하고 있다./경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교사 임용 후 학교에서 당연한 듯 갖가지 일을 맡아서 하다가, 경력 10년이 넘어서야 교사의 본질적 책무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오늘도 행정 업무보다 본연의 교육 업무가 과소평가되는 학교 현실을 마주하며, 대한민국 교사의 정체성 혼란 현상이 조금이나마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는 데 참여했다. 양평 강하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공주교육대학교 영어교육과와 동 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교직 생활 17년 중 시골의 6학급뿐인 작은 학교에서만 13년째 근무하고 있다. 연구부장, 교무부장을 거치며 ‘학생 교육’과 ‘학교 업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고군분투 중이다. 조금 더 밝은 모습의 학교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을 때 뜻이 맞는 동료들과 만나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양평 강하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부모 교육 커뮤니티 플랫폼 STEAMED Playground의 대표. ‘Califoia College of the Arts’에서 그래픽 디자인 학사, 디자인 전략 MBA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10여 년간 미국 실리콘 밸리의 Autodesk, Adobe, FrontRow, San Francisco Children’s Creativity Museum 등에서 마케팅, 특히 교육 사업 관련 일을 했다. 현재 스위스 취리히에 거주하며, 학교 혁신 프로젝트 및 부모 교육 플랫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여러 나라의 교육 환경을 접하면서 기업과 달리 교육 현장의 변화가 보수적이라는 걸 느끼고, 모두가 아이들을 중심으로 유동성 있게 배움을 나누는 세상을 꿈꾸며,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교육을 가로막는 벽>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