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 니컬러스 파담시 (Nicolas Padamsee)
영국 에식스에서 자랐다. 이스트앵글리아 대학교에서 문예창작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영국 언론 <옵서버The Observer> 선정 ‘최고의 신인소설가’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노리치와 런던 업튼파크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역 : 김동욱
번역가 공동체 펍헙번역그룹에서 활동하며 해외 인문·사회 저작을 우리말로 소개하고 있다. 사회정의와 인권 문제, 특히 이슬람 혐오와 이주민·난민 문제, 팔레스타인 상황 등에 깊은 관심을 갖고 관련 논문과 기사 수십 편을 번역해왔다. 옮긴 책으로 《전후 공산당의 배신》이 있으며, 그 외 번역 논문과 기사는 kimdongwoo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국은 나의 것>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