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지연 프로필

2025.11.11. 업데이트

2013년 『시산맥』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건너와 빈칸으로』 『내일은 어떻게 생겼을까』가 있다.

<모든 날씨들아 쉬었다 가렴>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