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최빛나
「엄마의 빨간 구두」가 전북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문 열지 말걸」로 제9회 웅진주니어 단편 부문 우수상을 받았고, 서울문화재단 첫 책 발간지원에 선정되었으며 대산창작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하루는 반짝이는 상상으로, 또 하루는 마음을 꼭 안아 주는 이야기로 어린이와 마주 앉고 싶어 글을 씁니다. 쓴 책으로는 『사랑의 뽑기봇』 『창문으로 들어온 아이들』 『나와 제이』(공저)가 있습니다.
그림/만화 김민우
애니메이션 기획과 연출하는 일을 했습니다. 아이는 터무니없는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 즐거워하지만, 또 그만큼 불안함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책에서 그 불안함을 조금이라도 덜어 주는 이야기를 지어 그려 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창작 그림책 『책 읽는 개』 『달팽이』 『나의 붉은 날개』 『하얀 연』 『괴물 사냥꾼』 『로켓 아이』 등을 발표했으며, 동화책 『초딩 연애 비법서』 『완벽하게 착한 아이, 시로』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감정 스티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