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와 벤처경영학을 전공했다. 5개의 직무와 창업을 경험하며 정형화된 성공 방정식에 의문을 품었다. 한 번뿐인 인생을 충분히 누리는 것이 목표. ‘나다운 삶’에 관한 고민과 질문들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올렸고, 누적 3,50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나아가 개인의 고유함에 대한 집요한 관심으로 ‘나다움랩’을 만들었다. 사람들이 소란한 세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고요함을 지켜내도록. 자기이해와 존중이 스며드는 일상을 탐구하며 살아간다.『성공하고 싶었는데 그전에 죽겠다 싶었다』는 획일화된 사회적 성공을 좇다 지쳐버린 거북이들을 위한 책이다. 그렇다고 대충 살기엔 아쉽고, 죽을 만큼 달리기도 버거운 사람들. 그 애매한 틈에서 나만의 리듬에 맞춰 편안하고 즐겁게 일상을 꾸리며, 나답게 성공(=목적하는 바를 이룸)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담았다.
<성공하고 싶었는데 그전에 죽겠다 싶었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