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에서 출생하여 2014년 계간 《문학과 의식》 시 부문으로 등단하여 제24회 원주문학상, 제18회 강원문학작가상을 수상하였고 201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기금을 받았다.시집으로 『양파의 완성』 『당신이 내게로 올 때처럼』 『나무도마를 만들다』 『여름 나기를 이야기하는 동안』 『본문과 추신』이 있고, 2022년 《강원시조》 단시조문학상을 받으며 시조를 쓰고 있다. 제2회 청담시조작품상을 수상하였고, 제14회 천강문학상 시조 대상을 수상하였다.시조집으로 『바람이 노래하는 곳』이 있다.
<달콤한 공기>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