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공성애
김석의 아내이자 거실 교육으로 두 아이를 키워낸 엄마. 과거 국토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출산을 하며 일을 그만두고 전업주부의 길로 들어섰다. 세상의 시선이 전업주부는 멈춰 있다고 말했지만, 오히려 거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있는 시간을 보내며 매일매일 성장했다. 거실 교육에서 시작된 하루 30분은 차곡차곡 쌓여 온 가족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그 힘을 굳게 믿고 있다. 〈SBS 스페셜 : 체인지 2부 공부방 없애기 프로젝트〉에 출연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영감자로 참여한 《아빠의 교육법》이 있다.
저: 김석
공성애의 남편이자 거실 교육으로 두 아이를 키워낸 아빠. 현재 내과 전문의로 일하며 사람들의 건강을 돌보고, 아빠로서 가족의 관계를 살피고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으며, SNS에서는 자녀교육 인플루언서로서 부모들의 고민에 조언을 건네고 있다. 하루 30분 함께 있는 시간을 온 가족에게 선물해준 거실 교육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늘도 노력 중이며, 과거 〈SBS 스페셜 : 체인지 2부 공부방 없애기 프로젝트〉에 출연해 거실 교육법에 대한 멘토링을 진행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아빠의 교육법》이 있다.
<하루 30분 함께 있는 시간의 힘> 저자 소개